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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中央教会宣教会 美化部のご紹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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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성전에 꽃장식을 안하는 교회가 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예베와의 깊은
연관성을 찾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주의 깊게 성경을 살펴 보면, 하나님께서 꽃과 관련된
장식에 관한 언급이 많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등잔대의 각 곁가지는 꽃받침과 꽃잎을 갖춘 살구꽃
형상의 것과 꽃이 있게 하라”(출 25:34)는 계시가 있는데
이 부분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현장에 꽃이 있어야 할 이론적
귓밭침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아가서 등을 통하여 애정의 극치로
표현된 꽃을 성전에 바치므로서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의 정성과 마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꽃은 우리들의 마음과 정서에 크게 도움을 주는 매체입니다.
예배를 드리기 전 성전을 바라보며 마음 문을 열 수 있는
중요한 도구이기도 합니다.
저희 동경교회 미회부에서는 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들이
마음의 평온을 느끼며 정서적 안정과 마음 문을 열기 쉽도록
색상이나 디자인에 세심히 신경쓰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한 절기에는 그에 걸맞는 모티브를 잘 살려 예배가
가장 아름다운 모습 속에서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말씀이 없는 불신자들이라도 아름다운 꽃을
통해 성전을 사모하게 된다면 영혼 구원의 계기가 될것을 소망합니다.

 

聖書を読むと、花に関連する装飾物について神様が直接言及されて
いることに気がつきます。
“また、燭台の幹には、あめんどうの花の形をした四つの萼を付け、
その萼にはそれぞれ節と花をもたせなさい。”(出エジプト記25:34)
と書いてありますが、この部分は神様を礼拝する場に、花があるべき
理論的裏付けになるでしょう。
また、私だちは<雅歌> などを通じて愛情表現の極みとして用いられた
お花を聖殿に捧げることで、愛する主イエス・キリストに、真心と誠意を表現することが
できます。花は私たちの心を優しくし、安定をもたらす役割をしています。
礼拝を捧げるために主の前に出たクリスチャンたちが飾られたお花を
眺めながら心の扉を開くことができる重要なものでもあります。
東京教会美化部では、礼拝に出席する信者たちが 心の平穏を感じ、
礼拝の前に心の扉を開きやすいように
色やデザインに細心の注意を払っています。
また、特別なシーズンにはそれにふさわしいモチーフを生かして礼拝が
最も美しい姿の中で進められるように最善を尽くしております。
また、ノンクリスチャンであっても、美しい花を通じて聖殿を愛し慕うようになることで
魂が救われるきっかけになることを願ってお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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